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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까지 88하게 연애하는 법

성기능 노화방지 10계명

마음건강 길 편집팀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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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은 생활에 활력을 주고 건강에 좋다. 노화를 막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며, 자신감을 키워준다. 심폐 기능이 좋아지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성생활 자체가 훌륭한 운동이기 때문이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이 커지며 통증 완화의 효과도 있으며, 무엇보다 배우자와의 친밀감을 높여준다.
그러나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치면 좋지 않다. 너무 많이 하는 것도, 너무 하지 않는 것도 문제다. 중용의 미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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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건전한 성생활이 중요하다. 많은 파트너와 복잡한 성관계를 갖거나 성매매업소를 찾는 것이나 적절치 못한 상대와 외도를 하는 것도 좋지 않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건강한 성생활을 하기 위해선 평소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하나.  전문가들은 다음 열가지를 잘 지키라고 조언한다. 
 
 
◇ 성기능 노화방지 10계명

1.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 등산이나 앉았다 일어서기 등 하체 운동은 최고의 정력제다.
2. 규칙적인 성생활을 하라. 성기능의 노화를 막는 방법은 성생활 그 자체다. 용불용설(用不用說). ‘Use it, or lose it!’을 기억하라.
3. 하루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자. 피로도 회복되고 호르몬 분비도 원활해진다.
4.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라. 젊은 사람의 성기능을 떨어뜨리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5.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살찐 정력가는 없다’와 ‘마른 장작이 오래 탄다’는 속설을 기억하자.
6. 금연과 절주는 기본이다. 흡연과 과음은 혈관을 노화시키고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여 성기능을 노화시킨다.
7. 약물복용을 신중하게 하라. 무심코 먹는 감기약, 위장약 등 거의 모든 약물이 성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8. 성기능에 도움 되는 음식을 많이 먹자. 굴, 생선, 레드와인, 마늘 등.
9, 항산화제를 복용하라. 혈관을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성기능의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
10. 호르몬 요법과 발기부전 치료제를 적극 활용하라. 나이가 들었으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현대의학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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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뉴스프레스 刊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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